초중반은 그래도 읽을 만 했는데
가면 갈수록 좌우균형밸런스 붕괴 아니냐?
특히 마지막에 북한 관련 챕터는 뭐 그냥..
보수적인 대북관을 가지고 있는 나같은 일반 국민들도 1970년대 반공정신을 가지고있는 수구꼴통으로 만들어 버리는거같던데..
다른사람들은 어땟어?
초중반은 그래도 읽을 만 했는데
가면 갈수록 좌우균형밸런스 붕괴 아니냐?
특히 마지막에 북한 관련 챕터는 뭐 그냥..
보수적인 대북관을 가지고 있는 나같은 일반 국민들도 1970년대 반공정신을 가지고있는 수구꼴통으로 만들어 버리는거같던데..
다른사람들은 어땟어?
그새끼 병신임
태영호가 유화정책 좆쓰레기라고 증언해도 안믿을 새끼
국가의 근본은 물리력에 바탕한다는 사실도 모르는 헛배운새끼
철지난 민족주의프레임에 갇혀있는 퇴물새끼
좌우균형을 왜 맞춰야 하는지를 모르겠네.
ㄴ 유시민씨는 책에서 오른쪽으로 씌여진 책들이 좌우 균형을 맞추지 못하고 한쪽으로만 치우쳐 판매량이 부진한 이유가 있다 라고 하면서 비판함. 참 웃긴 노릇이지. 자기 생각이 주가 되는 수필이나 이런 책도 아니고 역사서인데 최대한 균형있게 서술하는게 맞지않나?
위에 혼자풀발ㄷㄷ
그런가 난 이런 시각도 있구나 하면서 잼나게 읽었는데
나의 한국현대사 인데 1+1=2 라는 공식처럼 역사라는게 관점이 다르지. 작가가 보고 들어온 경험과 그러한 경험을 하는 환경과 시대마다 역사는 해석하는게 당연히 다를 수 밖에 없지. 더군다나 역사서인데.. 수학처럼 정리를 하고 증명하는 것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