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동의함 근데 은근히 가끔 건질것도 있는듯. 예를들어 괴델에셔바흐 서문 보면 저자가 해당 주제에 대해 관심 갖게 된 경위에대해 설명하면서 자신에게 영감을 준 사람들에 대한 비전형적인 사사를 하는걸 볼수있는데, 그 대상자중에는 이를테면 음악 소프트웨어 개발자같은 사람도 있음. 영어로 검색해봐도 결과가 거의 나오지 않는 무명인인데, 이런게 생각할 거리가 됨. 마음의 구조는 (개인용컴퓨터 보급 초창기의) 음악 소프트웨어와 어떤 관계가 있을까? 지금이야 둘 사이의 연결성을 인식하기 쉽지만 40년 전에는 달랐을것임.
beethoven(foggy4049)2024-03-02 11:07:00
책을 썼으면 당연히 인사말이 들어가야지 뭔 시상식 타령이냐 무식하게
익명(1.242)2024-03-02 11:46:00
답글
읽는 사람이 좆같아서 넘긴다는데 뭔 당연 타령이노 이 병신새끼ㅋㅋ
익명(117.111)2024-03-02 11:53:00
답글
개소리 ㅉㅉ 지가 넘길 수는 있지만 그 넘기는 이유를 말하면서 헛소리를 하니까 문제지 개좆만도 못한 개븅신 저능아 새끼야 ㅉㅉ
익명(1.242)2024-03-02 12:05:00
답글
작가가 인사말 쓰는 이유가 독자 입장에서 뭔 상관이야 이 병신아ㅋㅋㅋㅋ
익명(117.111)2024-03-02 12:17:00
답글
개소리 ㅉㅉ 비판하기 전에 상대방 입장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란다 이 개븅신 빡대갈통 새끼야 ㅉㅉ
맨 뒤에 써도 상관없는걸 앞에 꾸역꾸역 넣어논 사람들이 있음
어느정도 동의함 근데 은근히 가끔 건질것도 있는듯. 예를들어 괴델에셔바흐 서문 보면 저자가 해당 주제에 대해 관심 갖게 된 경위에대해 설명하면서 자신에게 영감을 준 사람들에 대한 비전형적인 사사를 하는걸 볼수있는데, 그 대상자중에는 이를테면 음악 소프트웨어 개발자같은 사람도 있음. 영어로 검색해봐도 결과가 거의 나오지 않는 무명인인데, 이런게 생각할 거리가 됨. 마음의 구조는 (개인용컴퓨터 보급 초창기의) 음악 소프트웨어와 어떤 관계가 있을까? 지금이야 둘 사이의 연결성을 인식하기 쉽지만 40년 전에는 달랐을것임.
책을 썼으면 당연히 인사말이 들어가야지 뭔 시상식 타령이냐 무식하게
읽는 사람이 좆같아서 넘긴다는데 뭔 당연 타령이노 이 병신새끼ㅋㅋ
개소리 ㅉㅉ 지가 넘길 수는 있지만 그 넘기는 이유를 말하면서 헛소리를 하니까 문제지 개좆만도 못한 개븅신 저능아 새끼야 ㅉㅉ
작가가 인사말 쓰는 이유가 독자 입장에서 뭔 상관이야 이 병신아ㅋㅋㅋㅋ
개소리 ㅉㅉ 비판하기 전에 상대방 입장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란다 이 개븅신 빡대갈통 새끼야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