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도 취향이면 딸 2~3번 칠 정도
야한 장면이 거의 없음
음, 가슴은 콩딱 뛰고 침은 꼴깍 삼켜지지만, 조금만 지나면 제정신 찾고 각 잡고 읽게 됨. 작가가 독자 가지고 노는 것 같아, 내가 이렇게 썼는데, 네 손이 어디로 향하는지 보자, 하지만, 그 손의 향방에 따라 네 양심은 뜨끔할 껄, 뭐 이런 게임 하는 것 같아.
페도 취향이면 딸 2~3번 칠 정도
야한 장면이 거의 없음
음, 가슴은 콩딱 뛰고 침은 꼴깍 삼켜지지만, 조금만 지나면 제정신 찾고 각 잡고 읽게 됨. 작가가 독자 가지고 노는 것 같아, 내가 이렇게 썼는데, 네 손이 어디로 향하는지 보자, 하지만, 그 손의 향방에 따라 네 양심은 뜨끔할 껄, 뭐 이런 게임 하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