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괴테는 베르터 파우스트 옛날에 읽었었고
베르터는 내가 낭만적인 사람이 아니라 그런지 그냥 그랬었음.

어제부터 선택적 친화력 읽는데, 괴테식 사회 소설도 나름의 매력이 있네.
현대에도 공감가는 대사들이 엄청 많아.

0f9ff570b5f01980239c8797349c706f32a3bf0683e512eb09450df92ebf6c87a76a6069a155255423657a531d2afe073dca68c071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