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별들 순간들 읽고 있는데 너무 취향입니다배수아 책은 전부 샀는데, 비슷한 문체를 가진 작가 추천 받을 수 있을까요?순간의 느낌이나 자연에 대한 묘사가 좋아요장르는 소설이든 산문이든 뭐든 시 말고는 다 좋습니다외국 작가도 좋아요
배수아가 번역한 해외작가들 서치해보셈
아하 번역도 본인 취향인 서적을 했겠군요 혹시 추천하시는 작가가 있으실까요? 불안의 서는 아는데, 홍대병이라 나중에 읽으려고 해서요..
클라리시 리스펙토르나 아글라야 페터라니 ㄱㄱ
ㄴㄱㅅㄱㅅ!!
제발트
오 책에서도 이 이름 봤어요 비슷하군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