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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유태인, 중국 도서관은 말을 하며 공부한다고
영상을 짧게 봤는데 호주는 또 다르네.
도서관은 뉴사우스웨일스 주립 도서관
넓고 조용하고 분위기에 압도된다.
도서관에서 개방감을 느낄 줄 몰랐는데...
이 도서관만 그런지 호주, 유럽 도서관이 다 그런가?
어쨌든 새로운 경험이다.
영상을 짧게 봤는데 호주는 또 다르네.
도서관은 뉴사우스웨일스 주립 도서관
넓고 조용하고 분위기에 압도된다.
도서관에서 개방감을 느낄 줄 몰랐는데...
이 도서관만 그런지 호주, 유럽 도서관이 다 그런가?
어쨌든 새로운 경험이다.
나두 대학 다닐때, 중앙도서관에 가면 한층에 저렇게 큰 테이블 몇 개 있었는데, 거기서는 말도 좀 하고, 서로 물어보고, 토론 비슷한거 해도 되는 곳이었음. 그래서, 그 테이블 차지할려고 했었던 기억남. 그때, 괜찮았던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