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에 찌든 졸부마인드가 디폴트라서 그런거 아닐까? 모임마다 자꾸 이상한 자계서 읽으면서 철학적인거 다루면 자꾸 자본주의적 개소리로 배부르니 뇌내망상 한다고 지껄이는 애들 만나니 의심됨
자계서? 한국인들은 독서 자체를 안한다 ㅇㅇ
뎃...
근데 졸부류 스토리로 재밌는거 쓸수 있다는걸 재벌집막내아들이 증명해서...
웹소설이나 대중소설은 결이 다르긴해... 문학은 자본주의적 정신이나 성공신화, 가능성보다는 그에 반대되는 지점으로 향하는게 크다보니....
저런 병신같은 짤 쓰면서 재물 이상의 어떤 정신적 가치에 대해 논하니까 설득력이 하나도 없음
메신저를 공격해라.... 너도 "쇼붕이의 정신"을 지니고 있구나?
님왜자짤저런거씀?
"그냥"
시즌 1938199번째 졸부론 차라리 철스퍼거로 진화해다오
유행지난지가 언젠데ㅉ
걍 그런거보다 조선이랑 소설이랑 시기가 안겹치는ㄷ
어쩌면 조센징들에겐 문학이란 노무 꺼드럭한 것일 지도 모르겠군요 훠훠흐ㅓ
조선에서 뭘 찾지마렴
다른 나라들도 더했으면 더했지 다 졸부마인드임 다만 조선인은 균형을 잃고 극단에 쏠리니까 출산율도 독서율도 통계로 나타나는 것뿐
그방면은 중국을 빼놓을수가없지
헉...!!
현대일문학 수상작들 보면 김치국만의 문제는 아닌듯
한국인들은 무신론자가 아니라 물신론자다
뭔 개소리노 천것 들이 문학 하니까 망한거지 양반들이 문학 하던 때에는 동북아 최강이었던게 조선이다 천것들 계집들 몰아내고 양반 귀족들이 하면 더ㅣㅁ
굳이 한국만의 문제는 아닌거같아요 다른 나라 친구들과 얘기할 때도 비슷한 반응이 대부분이어서. 대중미디어생산 자체가 더 자본지위추구 방향으로 쏠려서 그런지. 별개로 자짤 저거 너무 역겨워요 선생님...
영어권 애들은 책 좀 좋아하는 것 같던데.... 내가 만난 애들이 협소한 범위라서 그런건가? 싶기듀
인구가 적어서 성향 가지고 태어나서 모이고 발전시킬 정도의 최소인원이 확보되지도 않고, 정부가 좋은 정책을 써서 건전하게 구축되는 일도 없고, 환경이 열악해도 문화예술계에 재능있는 사람이 투신하는 관념도 이젠 존중받지 못해서?
짤 제목
저게 전부임. 튓터 짤
시발
조센징들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