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이라고, 다른 갤 유동선생님이 주신 기프티콘으로 시켰어요. 딸기 슈크림 케익인데 스타벅스 기준으로 비싼데 맛있긴해요. 추천드립니다. 책은 지금 칼 세이건 선생님 책 배송 중 이라, 오랜만에 국문학으로 들고왔어요. 박태원의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 단편집 입니다. 박태원, 윤흥길, 김승옥, 양귀자 선생님들 같은 느낌 참 좋아해요.
칼선생님 뭔책?
<코스모스>,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읽었고, 지금은 <에덴의 용> 배송 중 이에요.
아 책 많이 샀는디 또 마렵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