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오 크뢰거 랑 베네치아에서의 죽음 두개가 메인으로 읽고 싶은데 전체적으로 현대문학vs민음사 어디 번역이 나을까요??? 미리보기로 보니까 둘다 괜찮아보이긴 하는데 같은 작품으로 비교가 안되서 고민되네여,,,
열린책들
ㄱㅅ
이유는 번역이 좋고나쁘고 이런건 잘 모르겠고 역자분이 토마스만 장편도 다 번역해서 그냥 깔맞춤으로..ㅋㅋ
부북스 ㄱㄱ
토마스 만 단편 전집 2 이게 가장 신간같긴하던데 이게 젤 낫나요
부북스가 토마스만모임에서 좋은 의미로 번역해서 출판하긴 했네 다만 주요작품들을 다 쪼개놔서 좀 아쉽긴 하다 ㅠ 산다면 2편 살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