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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읽을떄,, 처음 파트는 지루하잖아요?
그러다가 극적인 사건이 생기고 몰입이 되잖아요??
전기양 같은 경우.. 처음 10프로만 읽어도 바로 몰입됬었고,,
높은성사내도 20프로 읽어도 몰입됬었는데..
갠적으로.. 화성의 타임슬립은 80프로내내 지루하다가.. 마지막에만 뭔가 흥미로울뻔 하다가...끝났네요..
폴라북스에서 내건 이사람 걸작선 13개중,, 7권 샀고.. 이제 발리스랑 죽음의 미로 , 세개의 성흔 이거 남았는데..
다음것들은 조금 재밌었으면 좋겠네요 ㅠㅠ
솔직히.. 이번꺼는 좀 마이실망 ㅜㅜ
PKD 선집은 1~4권이 제일 재미없음
발리스는 재밌음?
발리스 3부작은 아직 안 읽어봄
단지.. 그 뭔가,, 약빤 특유의 분위기는 취하더라구요.. 과연.. 필케딕이 글자로 묘사하는 형상들이.. 과연.. 어떤걸 상상하고 묘사하는지.. 그러한 미스테리말이죠. 그리고 4권인 높은성의 사내도 나름 저는 괜춘했었습니다. 이제,, 지식서 하나 읽고 다시 죽음의미로 읽으려는데.. 제발 재밌길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