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미주의 선언의 저자인 문광훈 교수가 쓴 <예술과 나날의 마음>
심미주의 선언보다 좀 더 일상적인 책이지만 깊이는 심미주의 선언에 밀리지 않더라
문광훈 교수 책을 읽어보면 미학에 대한 지식이 풍부하지만 윤리에 대한 고민도 참 많이 하는듯
미학과 윤리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라서 그런가
심미주의 선언보다 좀 더 일상적인 책이지만 깊이는 심미주의 선언에 밀리지 않더라
문광훈 교수 책을 읽어보면 미학에 대한 지식이 풍부하지만 윤리에 대한 고민도 참 많이 하는듯
미학과 윤리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라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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