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황혼의 집> 단편집 두 개 읽을 때, 정말 재밌게 읽은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 나온 새로운 장편들도 읽어볼까 하는 생각이 살짝드네요. 총 5권이라 무섭긴한데, 막상 출간기준 페이지는 2000쪽이라고 하니 엄청나게 많은 분량은 또 아닌거같기도하고? 작품 배경이 좋아하는 느낌은 아니긴하다만 작가가 작가인지라 자꾸 눈길이 가긴합니다.
오래 전에 1권만 읽어본 적이 있는데 되게 흡족했던 기억이 있어요. 저도 끝까지 읽어봐야 겠네요. - dc App
읽던거, 읽을거 끝나면 찾아봐야겠네요. 저희 같이 완독해봅시다.
윤홍길 굿 - dc App
저 단편집 두 개는 명작이죠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