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e48404bdf41a8023ecf7e24f9c7065880e8f28ae0853bed1a482a44dfaaece59968806ab47243cbbccb87e43effc9ea826842699

7a99f27ec68b19f6239b8f90359c70651da0de20e99155c5d48d3743b8cf5ca3b90863715a1292c0bbf133b4c39ea02f0665e97e


<아홉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황혼의 집> 단편집 두 개 읽을 때, 정말 재밌게 읽은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 나온 새로운 장편들도 읽어볼까 하는 생각이 살짝드네요. 


총 5권이라 무섭긴한데, 막상 출간기준 페이지는 2000쪽이라고 하니 엄청나게 많은 분량은 또 아닌거같기도하고? 작품 배경이 좋아하는 느낌은 아니긴하다만 작가가 작가인지라 자꾸 눈길이 가긴합니다. 

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