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은 확실히 하자 심한 경우 많고..(물론 읽을 때 지장은 없음) 상, 최상은 걍 검수하는 사람 맘인듯;; 최상은 거의 깔끔한 수준임. 새책까지는 아니어도.
익명(175.223)2019-02-14 23:00
답글
알라딘 들어가면 등급책정 기준표 있으니까 그거 참고해봐.
익명(175.223)2019-02-14 23:00
띠지있는 거는 최상이야도 허름한 거 많음 - dc App
칸예왜스트(dhl5355)2019-02-14 23:04
나는 주로 중고매장 경험인데, 중고매장가서 실물보고 사는 거 아니면 중등급은 쳐다보지 말고 그냥 최상등급 책 고르는 걸 추천함.
익명(211.195)2019-02-15 12:34
내 경험을 말하자면, 최상등급은 새책 같은 것도 여럿이고 나머지도 만족할 만한 품질이었고, 상등급은 읽은 책인거 티가 나고 까져있기도 했음. 중등급은 메모 있으면 새책같아도 일단 중등급으로 매입하기 때문인지 책 앞페이지나 뒷페이지에 메모나 편지같은 것만 쓰여있고 상태 좋은 책도 있었지만, 이런 경우가 아니라면 막 읽을 수 있는 책 수준이었음 ㅠㅠ
상이나 최상이나 비슷하던데.. 케바케인듯
중은 확실히 하자 심한 경우 많고..(물론 읽을 때 지장은 없음) 상, 최상은 걍 검수하는 사람 맘인듯;; 최상은 거의 깔끔한 수준임. 새책까지는 아니어도.
알라딘 들어가면 등급책정 기준표 있으니까 그거 참고해봐.
띠지있는 거는 최상이야도 허름한 거 많음 - dc App
나는 주로 중고매장 경험인데, 중고매장가서 실물보고 사는 거 아니면 중등급은 쳐다보지 말고 그냥 최상등급 책 고르는 걸 추천함.
내 경험을 말하자면, 최상등급은 새책 같은 것도 여럿이고 나머지도 만족할 만한 품질이었고, 상등급은 읽은 책인거 티가 나고 까져있기도 했음. 중등급은 메모 있으면 새책같아도 일단 중등급으로 매입하기 때문인지 책 앞페이지나 뒷페이지에 메모나 편지같은 것만 쓰여있고 상태 좋은 책도 있었지만, 이런 경우가 아니라면 막 읽을 수 있는 책 수준이었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