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그렇게 한다.올 해에 5권 선정해서한 권당 7회독아니 가만히 생각해보면 책 한권도 제대로 소화 못 하고분명히 읽었는데 나중에 가면 내용은 1도 기억 안 나고누구한테 설명조차 못하는 책들이 태반인데괜히 마음만 급해서 이것저것 읽는거 같다.1. 조셉 머피 잠재의식의 힘2. 카네기의 인간관계론3. 칼 세이건 창백한 푸른 점4. 에레히 프롬 소유냐 존재냐5. 미움받을 용기올해에 딱 이 다섯권만 각 7회독 해본다.
윽...무슨 수능 공부도 아니고 5번씩 읽냐
책 하나를 진짜 마스터한다는 개념으로 해볼려고. ㄹㅇ 공부하듯이
좋아하는건 그렇게 읽지
젤 많이 한게 13회독
무슨 책?
좋아하거나맘에들면 4번이상은 읽음
인간실격은 짧아서 10번은 읽었는데
어쩌다 좋아하는 책은 다독도 하는데 매번 7회독은 좀 지겨울듯 여튼 대단하네
12번
안세봐서 모르겠는데요 짧고 맘에 드는 소설은 아주많이읽죠 - dc App
카네기 인간관계론 책 진짜 좋음 - dc App
좋아하면 저절로 하게 되는데.... 흠.... 난 비문학도 좋으면 3회독까진 해봤는데 7회독이라... 화이팅
3년에 한번씩 다시 읽는걸 추천
난 벽초 홍명희의 임꺽정 1권을 열번쯤 읽었는데,,, 2권부터는 그만한 재미는 없고, 1권이 정말 감칠맛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