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그렇게 한다.

올 해에 5권 선정해서

한 권당 7회독


아니 가만히 생각해보면 책 한권도 제대로 소화 못 하고

분명히 읽었는데 나중에 가면 내용은 1도 기억 안 나고

누구한테 설명조차 못하는 책들이 태반인데

괜히 마음만 급해서 이것저것 읽는거 같다.



1. 조셉 머피 잠재의식의 힘

2.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3. 칼 세이건 창백한 푸른 점

4. 에레히 프롬 소유냐 존재냐

5. 미움받을 용기


올해에 딱 이 다섯권만 각 7회독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