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에서 <창백한 푸른 점> 사려다가, 중고-상 등급이랑 만원차이 나길래 중고로 사자 싶어서 스킵했습니다... 읽던거 마저 읽으면 <에덴의 용> 오겠죠. 벌써 연휴 마지막인건 말도안되니까, 오늘이 연휴 시작이겠네요. 그렇죠? 맞습니다. 네.
와, 레어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