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처럼 종이 모서리부분이 다듬어지지 않은 걸 deckle edge라 하는데책들 중에 저렇게 나오는 책이 간혹 있음(주로 외서)근데 오늘 알라딘 가서 책 파는데 알바생이 “상태가 이래서 매입 못 하겠는데요” 하길래“원래 이렇게 나오는 책인데요”라고 했는데 안 믿더라;;결국 책임자? 분 오시더니 알바생한테 이거 원래 이런 책이라고 하시면서 최상 등급 주더라괜히 황당했음ㅋㅋ
신기하네 저렇게 나오는 의도가 뭐임??
한강-채식주의자 미국판도 저랬던 것 같다. - dc App
펭귄 일리아스랑 오딧세이아가 저렇게 나왔지 싶더라 - dc App
안나카레니나 보면 안나가 기차안에서 칼로 책 페이지 붙은걸 찢어가며 읽거든. 옛스러운 컨셉인가봐
신기하다. 처음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