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적 리얼리즘이라는 장르 자체는 호감이 가는데 정작 마르케스 보르헤스 이런 양반들 소설 읽으면 다 노잼이었음 하루키도 노르웨이의 숲 읽고 괜찮아서 몇 편 더 읽어봤는데 영...
노르웨이의 숲은 판타지요소가 전혀 없잖아. 그냥 너가 마술적 리얼리즘을 안 좋아하는 거야
마술적 리얼리즘이라는 장르 자체는 호감이 가는데 정작 마르케스 보르헤스 이런 양반들 소설 읽으면 다 노잼이었음 하루키도 노르웨이의 숲 읽고 괜찮아서 몇 편 더 읽어봤는데 영...
노르웨이의 숲은 판타지요소가 전혀 없잖아. 그냥 너가 마술적 리얼리즘을 안 좋아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