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은 그런 맛이 있긴하지. 나는 프랑켄슈타인 처음 책으로 된 것 봤을 때, 프랑켄슈타인 은 사실 누가 책을보 보냐, 영화나 드라마가 더 자극적이고 눈에 확 들어오는데.. 게다가, 지금으로는 스토리를 모르는 사람이 없는 판에.... 근데... 그게 또, 책으로 보니 다르더라고, 도서관에서 다른 책 찾다가 있어서, 잠시 봤는데, 매력이 있어서 서서 한참을 봤었던... 기억이 나네...
상상력을 오히려 미디어가 제한해버렷다고도 생각됨 ㅋㅋ
나도 그래서 안사읽고 도서관감. 그 랜덤성이 좋음 뭐가 나올지 모르는게
기한이있는게 좀 아쉬움ㅋㅋ
도서관은 그런 맛이 있긴하지. 나는 프랑켄슈타인 처음 책으로 된 것 봤을 때, 프랑켄슈타인 은 사실 누가 책을보 보냐, 영화나 드라마가 더 자극적이고 눈에 확 들어오는데.. 게다가, 지금으로는 스토리를 모르는 사람이 없는 판에.... 근데... 그게 또, 책으로 보니 다르더라고, 도서관에서 다른 책 찾다가 있어서, 잠시 봤는데, 매력이 있어서 서서 한참을 봤었던... 기억이 나네...
상상력을 오히려 미디어가 제한해버렷다고도 생각됨 ㅋㅋ
나도 그래서 안사읽고 도서관감. 그 랜덤성이 좋음 뭐가 나올지 모르는게
기한이있는게 좀 아쉬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