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팔고간 책 코너에 있던 <콘택트> 1, 2권, 베스트 셀러에 있던 <지구의 속삭임> 데려왔습니다.보통 오프라인 매장이랑 셀러분들이랑 중고가 차이가 큰 경우가 많아서 묘했는데, 얘네는 최저가랑 거의 비슷하기도하고, 요즘 칼 세이건 선생님이 너무 좋아서 바로 샀어요. 한동안은 얘네 쭉 읽으면 될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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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 못 봤는데, 책으로 먼저 읽어보고 괜찮으면 찾아봐야겠네요.
콘택트 영화도 명작이야. 꼭 봐봐 공간의 낭비 ㅋㅋ
저거 소설이였구나
영화가 생각보다 유명한가봐요. 나중에 팝콘 사들고 집에서 봐야겠네요.
헉 스윗 영포티하게 옛날 콘텍트 책 ㅎㄷㄷ
옛날 책들 특유의, 저 직각폰트가 마음에 드네요. 사이언스 북스 근본이기도하고.
콘택트 오우야
‘우리는 칼 세이건의 시대에 살고있다.’
콘택트 영화 쌉명작ㅋㅋㅋ - dc App
오, 평이 다 좋네요.
칼 세이건 이거저거 꽤 읽어봤는데 나한테 베스트는 지구의 속삭임이었어
오, 그 말을 들으니 더 기대되네요. 오늘 <에덴의 용> 도착해있다고해서 그거부터 읽어보고 읽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