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 3부작 중에 두 번째 보는 중인데하드보일드 치고는 분위기 묘사하는 문체가 너무 유려하고인물의 독백이 감정적인 경우가 많다.사건과 배경 자체가 하드보일드스러울 수밖에 없어서 그렇지 하드보일드 특유의 건조하고 거친 문장은 아닌 듯.후기작은 좀 다른가?
누아르도 그렇지만 하드보일드와 멜로드라마는 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