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특이 특히 권위있는 사람일수록 가장 핵심되는 사항을 잘 말안함. 다들 알고 있죠? 내지는 딴 생각하는 사람이랑 싸우기 싫어서라는 마인드로
그래서 화자의 입장, 사회적 맥락 다 고려해서 읽어야 하는게 너무 어렵더라. 그래서인지 역사책에서도 틈만나면 '언급은 안했지만 해당 맥락상 ㅇㅇ은 ㅁㅁ을 의식한걸로 보인다.'로 추정이 너무 많아...
그래서 화자의 입장, 사회적 맥락 다 고려해서 읽어야 하는게 너무 어렵더라. 그래서인지 역사책에서도 틈만나면 '언급은 안했지만 해당 맥락상 ㅇㅇ은 ㅁㅁ을 의식한걸로 보인다.'로 추정이 너무 많아...
공기의연구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