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림사건 연루되서 대학서 짤리고 생계를 위해서 그리스어 라틴어 독일어 번역에 매진했다고 함.. 연탄 100장 쌀한가마 사는것도 힘들어서 밤낮으로 번역했다는데ㄹㅇ 피와 눈물이 섞인 번역 ㅜㅜ
생계 고민이 번역가를 키우는 것이다
동백림 사건이 존나 옛날 아니냐 ㅋㅋㅋㅋ
천병희교수 1939년생이고 22년에 돌아가심
동백림이 머지 꺼무 찾아보니까 동베를린 한자어로쓴거 ㅋㅋㅋㅌㅋ 아 ㅈㄴ 웃었다
동백림이 이런 뜻이구나 처음 알았다...
라틴어 본좌도 생계고민을 했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