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책갈피 자랑하길래, 나도 내 책갈피 자랑해봄.


내 책갈피는 2개임.



2불 짜리 달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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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엔짜리 지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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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2불은 어느 보험영업사원이 주고 같 것 같은데, 누군지는 모르겠고,
행운의 의미로 주고갔음. 저게 몇개 있는데, 돈 바꿔 쓸수도 있지만,
저걸 비닐로 싸서 기념품 처럼 준것은 그대로 책에 꼽아서 씀.
하나는 비닐 없이 그냥씀.
이게 종이보다 약간 두텁하고, 종이가 아니니 질기고, 질감도 좋아서 아주 좋다.

아래 1000엔은 대학 친구가 일본 출장갔다가, 출장비 남은 거라면서, 저걸 줬다. 돈이 꽤큰데...
고맙게...
써 버릴 수도 있지만, 친구 생각하면서 책에 꼽아 놓고 책갈피로 쓴다.
이것도 좋다.

특이한 책갈피 있으면 이야기 해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