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자로 눌러서 폈는데 티 졸라난다.
새 책이였으면 교환각인데 중고라서 참는다.
책은 헤밍웨이와 모차르트. 얼마전에 같은 시리즈의 피츠제럴드를 읽었는데 그가 헤밍웨이와 처음엔 친구였다가 후에는 앙숙이되서 서로 비난하고 헐뜯었다는 이야기가 나오던데 이 책에선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
새 책이였으면 교환각인데 중고라서 참는다.
책은 헤밍웨이와 모차르트. 얼마전에 같은 시리즈의 피츠제럴드를 읽었는데 그가 헤밍웨이와 처음엔 친구였다가 후에는 앙숙이되서 서로 비난하고 헐뜯었다는 이야기가 나오던데 이 책에선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
속이 깨끗하고, 읽은 흔적이 없는 것 같은 경우에는, 진짜 중고가 아니고, 저렇게 책이 생겨서 정상적으로 판매 못하니까 중고로 파는 경우도 있는 것 같더라. 상태 최상이라고 했으면, 거짓말이지만, 상, 중이면 뭐 못바줄 정도는 아닌 것 같어. 즐.독. 하길 바라 ~
좋게 이야기해줘서 고마워
중고에 저정도면 뭐... 새책도 저정도 상태로 오는 경우가 태반임 ㅠ
난 새책 저래오면 바로 교환 넣음
니 글 보고 새책 교환신청하고왔다. 책등이 벗겨져서 왔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