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스 칼럼니스트인 데이비드 브룩스가 쓴 <두 번째 삶>
저 책이 미국에서도 성공한 것을 보면 과도한 개인주의에 염증을 내고 대안을 찾는 사람들이 많은 모양이네
개인주의도 나쁘지 않지만 일, 가족, 신앙(혹은 철학), 지역 공동체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어야 된다는 지적이 공감되더라
사회갈등은 물론이고 고독이나 우울증 문제가 심각한 우리나라에서도 널리 읽어야 되는 책이다
데이비드 브룩스는 뉴욕 타임스 칼럼니스트 치고 드물게 보수주의 성향이라서 흥미로운데 정확하게는 사회문화적 보수주의자라고 봐야겠지
저 책이 미국에서도 성공한 것을 보면 과도한 개인주의에 염증을 내고 대안을 찾는 사람들이 많은 모양이네
개인주의도 나쁘지 않지만 일, 가족, 신앙(혹은 철학), 지역 공동체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어야 된다는 지적이 공감되더라
사회갈등은 물론이고 고독이나 우울증 문제가 심각한 우리나라에서도 널리 읽어야 되는 책이다
데이비드 브룩스는 뉴욕 타임스 칼럼니스트 치고 드물게 보수주의 성향이라서 흥미로운데 정확하게는 사회문화적 보수주의자라고 봐야겠지
개인주의는 좋지만 코리안 쿨찐 개인주의는 좀 꺼졌음 좋겠음
궁굼해서 그런데 코리안 쿨찐 개인주의가 대충 어떤 걸 말하는거? 알빠노 이런건가?
개인주의를 깨달은 나~ 하는 감성으로다 자아의 홀로서기가 아니라 내가 집단에서 벗어났고 남들이랑 다르게 똑똑해서 그렇다는 우월감에 빠진 부류 아니겠노?
이거완전 쇼붕이 읽는 이대남
개인주의와 쿨찐 개인주의를 나누고 본인은 개인주의에 속한다라고 착각하며 남들이랑 다르게 똑똑하다고 우월감에 빠진 쿨진 개인주의자 배고픈독린이
한국같은 전체주의 국가와는 관련없는 책
헛소리 ㄴㄴ 한국은 전체주의 국가가 아니라 자유민주주의 국가다.전체주의가 무슨 뜻인지 모르나본데 알지도 못하는 단어는 쓰지 말자.
앤두 반인반신시절에서왔노ㅋ
한국은 집단주의 문화지
현대 한국인의 모든 문화는 전체주의적 맞음
원래 공동체의 끝은 개인주의고 개인주의의 끝은 공동체임
공동체주의랑 조선식 집단주의는 매우 존나 다름 ㅋㅋ 니들잘아는 조던피터슨이 공동체주의자임
한심한 소리 ㄴㄴ 조선이 망한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조선 타령이냐?그리고 이 글은 소위 조선식 집단주의를 옹호하는 글도 아니란다
ㄴ아재요 조선망한지 몰라서 조선이라 했겠음?
아직도 조선 어쩌고 하는 글이 대부분 어그로니까 하는 소리지
공동체를 잃으면 자아효능감도 상실되기 마련
한국은 중국보다도 개인주의 잠수 낮은 국간데
그거야 세대의 문제지 20대 입장에서는 기성세대와 다른 개인주의가 확 체감되는데 뭘
한국 얘기만 나오면 어 중국은 그거보다 뛰어나~ 하는 시진핑 오나홀 수준 어디 안가네
그거 호프스테드 연구에서 나온 점수임. 독재인 중국보다 낮다는 의미로 말한 거라 뛰어나다 그런 의미가 아닌게 이해를 못하나 보네. 알고보니 이 연구가 좀 오래된 거긴 하구나. 수십년 전 조사네
이해고 나발이고 중국 언급도 없이 한국 얘기만 나오는 글마다 중국 문학은 더 뛰어난데, 중국 문학 있는데 한국 문학 왜 읽음? 중국은 이미 한국 수준 넘었는데 거리니까 좆병신 같다는 걸 이해를 못하네
이 댓글을 쓴 의도는 한국이 거의 개인주의 국가가 아니라 집단적인 성격이 매우 강하다는 의미로 쓴 거야. 그걸 위해서 개인주의 점수를 인용한 것이고. 니가 못알아듣고 중국만 나오니까 개지랄을 떨고 있는거지
의도고 지랄이고 모든 댓글에 중국 타령인게 너 의도라니까? 이거말고도 한국 얘기만 나오면 중국 비교 후 역시 대국 역시 소국 거리잖아?
하여간 예전부터 중문 빠는 새끼들은 벽이랑 대화하는 느낌이라니까 퉷퉤퉷
이 병신새끼 생각해보니 어이가 없노. 지금 댓글 의도가 상관 없으면 뭐 이전 글 가지고 긁혀서 지금 지랄한다는 건가
의도고 지랄이고 대가리에 중국 빨아주는 생각만 들어찬 새끼란게 핵심 골자란 거죠??
데이비드 브룩스 좋음 국내에 번역된 전작 다 괜찮음 - dc App
예전에 데이비드 브룩스 관심이 있어서 뉴욕타임스에 이전 기사들 검색도 해봤는데 그것들도 괜찮았음 - dc App
ㅇㅇ 데이비드 브룩스가 쓴 <인간의 품격>도 좋더라
이제 이런 책이 번역되서 나오네. 벌써 개인주의의 단점이 다들 공감할 정도로 주류가 된건가?
pc애들이 미는게 공동체 주의라 그럼
나는 pc주의 안 좋아하니까 나랑 pc는 엮지 말고.본문에도 썼지만 데이비드 브룩스는 보수주의자다.
의외로 극단적인 개인주의는 비판하고 주위 사람과 교감해야 된다는 내용의 책은 몇년 전부터 많이 나왔음
보수주의자가 뉴욕 타임스 칼럼을 쓰냐 ㅋㅋㅋ개는 보수주의 인척 하는 거야 지금
보수가 뉴욕타임스 칼럼 쓰면 안되냐 ㅋㅋㅋ 존나 웃긴새끼네
미국은 개인주의 극한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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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갤에서 책 이야기하는데 뭔 헛소리야?어그로 끌지 말고 꺼져라
가족적, 지역적 연대감이 말라죽은지 오래이면서도 개인의 개성을 존중하는 기풍도 박한 대한민국은 앞으로 어떻게 나가야 할지...
어쩌긴 출산율 0.00 찍고 없어지는 거지
개성, 가족, 지역 공동체가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지..
신자유주의는 이기심을 낳을 수 밖에 없지. 한국에 필요한 책이다.
개인주의가 오히려 덜 피어난 채로 이기주의로 간 게 오늘날의 이 나라라고 보지만, 해결책은 이 방식으로도 갈 수 있을 것 같음
어떤 분야든 과거로의 회귀는 불가능해 이미 개인주의인데 다시 가족 공동체주의?? ㄴㄴ임 세상은 앞으로만 나아가지 뒤로는 안가더라
과거로의 회귀라기보다는 조정이라고 봐야지.역사는 항상 돌고 도니까.
댓글이 지랄이 났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보니 생각보다 너무 많이 심한데;;
칼뽑 ㄱㄱㄱ
본문은 '음 이런 책이 있군' 하고 넘길 수준인데 댓글보고 뭔가 싶어서 혼란스러웠다... - dc App
댓글 뭐야
댓글이 왜이리 많나 했네
요즘 미국 젊은이들도 문화가 바뀜. 예전에는 흥청망청, 늙기 전에 뒤지자 이런 마인드였는데, 요즘 젊은이들은 많이 얌전해졌다더라. 본문에 적힌 그대로 한 몇십년간 "나 꼴리는대로 하는게 최고야" 식으로 살아봤는데 끝이 영 안좋고, 무엇보다 그런식의 삶이 전혀 기쁘지 않다고 많이들 느낀듯...
폐쇄주의 추구하는 트럼프가 득세하는 것도 이런 흐름이랑 무관치 않다고 생각. 해답이 고작 트럼프라는게 문제긴 하지만, 결국 만병통치약처럼 여겨져왔던 진보적 이념에 대해 사람들이 슬슬 시효가 지났다는걸 감지하고 있고, 이에 대해 갈수록 염증을 느끼는 정도가 심해질거임
왜 그러나 타시테고 자네의 북소릴 들려주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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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개인주의라고 제목에 썼는데 한글 못 읽음?그 소위 "개인의 삶이 타인의 손에 좌지우지되는 것을 허용하지 말아야 한다는 신조"가 과도해져서 가족이나 지역 공동체를 경시하지 말아야 된다는 소리인데 말귀 좀 알아듣고 댓글 쓰자.
말귀를 못 알아듣고 개소리를 계속하네.개인주의든 공동체주의든 얼마든지 과도해질 수 있단다.너처럼 정도의 문제를 아예 이해 못하면 멍청한 소리를 하게 되는 것이지.그 자신이 중시하는 것을 결정할 때 가족과 지역 공동체의 가치를 얼마나 이해하고 존중하느냐의 문제인데 다시 말하지만 말귀 좀 알아듣고 댓글 쓰자.
궤변을 장문으로 늘어놓는 재주가 있네.개인주의와 공동체주의는 지향점의 문제인데 개인을 중시할 것인가 공동체를 중시할 것인가 결정하는 것은 개인주의와 공동체주의의 구분과는 무관하다니 억지 좀 그만 부려라.니 뇌피셜에 안 맞으면 용어를 섞어쓰는 것이라는 헛소리도 집어치우고.
오 - dc App
비관적 허무주의에 대한 회의가 요즘 조금씩 유행하나보다 좋은 흐름이라고 생각함 Z세대와 PC주의가 고전적인 가치를 필요이상?으로 핍박해왔던 것 같음
이거 순한 맛이라 그렇지 정말 좋은 책이야 정말로
병신들무시하고제발계속책추천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