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고대 중세 철학자들은

진리에의 탐구 아래 모든 지식의 최전선에 있었지만

분과학문이 고도로 발달된 현대에는

그런게 불가능하니까

념글의 철학도가

왜 물리학 수학과 비교하며서

왜철학의 최신 논의를 비전공자가 이해한다고 생각해?란 말은

역으로 분과학문으로서의 철학이 여러 실용학문에

비해 인정을 받을수없다는 좌절이 표현된것같다

철학은 그 최초부터 오직 대중에게 말하는 것인데

사실상 현대에는 철학이 무용지물임을

인정하는것같아 슬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