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개념글
소심해서 뭐 말해야 할때에 나눈 조르바다 조르바다
이런다구 해서 웃었는데 나도 소심해서
잘 못따지고 그렇거든 화도 거의 안내고


그런데 요즘 저거 읽고 화내야할때나 용기내야 할때
나는 조르바다 나는 조르바다 이러면 심장 두근 안거리고
말 단디 할 수 있게 되더라
나는 조르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