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eqQObPUlZ4g스티븐 내들러-<에티카를 읽는다> 아직 반밖에 안 읽었는데도 벌써 진이 빠지네 이거 읽는 것도 힘겨운데 에티카 원전은.. 별로 읽고싶지 않다..
진태원 교수님 책 엄청 쉽던데
그거 거의 알튀세르의 스피노자 해석을 끌고 온 책이라고 들어서 아직은 보고싶지 않음
들뢰즈나 알튀세르 등의 해석을 소개할땐 '의 해석은~~'라고 미리 깔아두고 가시긴 하던데
내들러 책이 한 권으로 끝내기 좋은 거 같아서 어렵더라도 끝까지 볼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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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지 마셈
먼시발 존나 어렵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