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학생의 일기장을 훔쳐보는듯한 세밀한 표현들이 너무 좋았었어주인공의 턱 숨이 막히는 듯한 감정도 인상적이고정말 실제 있는 사람을 보는 듯한 느낌?비슷하기론 물망초인것같긴한데.. 얘는 너무 가볍고
여학생..은 좀 성평등하지 않으니 학생이라고 번역하죠 - dc App
작가는 모르겠는데 감독은 야마다 나오코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