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원래 눈물 좆도 없었다가 인문학 파고 들어가다가 눈물 많아짐 인문학 말고 문학 한정이라면 몰?루
본질은 어릴 때부터 문학을 학교에서 접하다보니 존.나 공부하고 외워야되는 인식이 강해서 유독 한국사람들이 문학을 안 읽음; 책 자체를 안 읽을뿐더러 문학은 더더욱..
중편 이상의 읽을만한 소설에서 감정은 곁가지에 지나지 않음
소설보다 시 같은거에서 감정 느낌
난 오히려 스토리를 많이 접할수록 무뎌진다는 축인데
감정을 표현하는 능력이 올라간다는 거에는 동의함
일단 본문의 그런 인간상이 나 인듯. 문학이 일단 잘 안맞고 재미있게 읽른 것들도 대체적으로 건조한 문체긴 했음
공감하는 감정은 많아 지는듯? 문학이란 인물의 인생을 이해하는 과정이니 - dc App
문장력이 훌륭한 책을 많이 읽으면 자기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능력이 늘거 같고 그에 따라서 실질적으론 감정이 풍부해진다 볼 수 있을듯 저인지 개념을 생각해보면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은 사실상 없는 감정이나 마찬가지잖슴
너가 틀렸음 감수성은 오히려 안목과 본인 실력에 더 큰 영향을 미침 세상에서 젤 재밌는 영화를 보는 사람은 평론가라는 말이 팩트임
일단 나는 원래 눈물 좆도 없었다가 인문학 파고 들어가다가 눈물 많아짐 인문학 말고 문학 한정이라면 몰?루
본질은 어릴 때부터 문학을 학교에서 접하다보니 존.나 공부하고 외워야되는 인식이 강해서 유독 한국사람들이 문학을 안 읽음; 책 자체를 안 읽을뿐더러 문학은 더더욱..
중편 이상의 읽을만한 소설에서 감정은 곁가지에 지나지 않음
소설보다 시 같은거에서 감정 느낌
난 오히려 스토리를 많이 접할수록 무뎌진다는 축인데
감정을 표현하는 능력이 올라간다는 거에는 동의함
일단 본문의 그런 인간상이 나 인듯. 문학이 일단 잘 안맞고 재미있게 읽른 것들도 대체적으로 건조한 문체긴 했음
공감하는 감정은 많아 지는듯? 문학이란 인물의 인생을 이해하는 과정이니 - dc App
문장력이 훌륭한 책을 많이 읽으면 자기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능력이 늘거 같고 그에 따라서 실질적으론 감정이 풍부해진다 볼 수 있을듯 저인지 개념을 생각해보면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은 사실상 없는 감정이나 마찬가지잖슴
너가 틀렸음 감수성은 오히려 안목과 본인 실력에 더 큰 영향을 미침 세상에서 젤 재밌는 영화를 보는 사람은 평론가라는 말이 팩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