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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를 정신의학근거(!)로 인용한 류마티스내과의학교수의 서적
(비판적 인용 X)
리뷰: 김현아, 『딸이 조용히 무너져 있었다 : 의사 엄마가 기록한 정신질환자의 가족으로 살아가는 법』, 파주 : 창비, 2023
1.의학분야가 다르다지만 나무위키를 의학근거로 인용한 건 너무한 거 아님?
이 책은 류마티스내과 분야 의학교수가 쓴 정신의학 서적이다. 의학교수의 전문분야에서 알 수 있듯이 저자의 전문분야는 정신의학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 하지만 같은 의학과이므로 의학서적에 접근하는 것이 의학 비전문가들에 비하면 매우 수월하고 유리한 분야이다.
그러나 저자는 의학 비전문가들에 비해 정신의학 서적이나 논문에 접근하는 것이 수월한데도 불구하고 전혀 다른 자료를 의학근거로 인용하고 있다.
그건 바로 나무위키 문서.
"비언어성 학습장애는 신경 발달의 문제에서 기인하지만 정신질환을 분류하는 DSM-5에서는 자폐스펙트럼 장애와 별도로 구별하는데 그 기준은 질적인 차이보다는 양적인 차이에 더 가깝다. 사회적·감정적인 상호 관계가 완전히 불가능한지, 부분적으로만 어려움이 있는지에 따라 진단이 갈라진다. ‘나무위키’에 연관되는 문제인 ‘사회적 의사소통 장애’에 대해 구구절절한 묘사가 되어 있으니 이 문제를 마침내(!) 깨달은 나와 같은 부모님들은 참조하시기 바란다."
딸이 조용히 무너져 있었다 : 의사 엄마가 기록한 정신질환자의 가족으로 살아가는 법 | 김현아 저자
[크레마 예스24 eBook]
순간 나는 내 자신의 저자의 글을 오독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글을 다시 처음부터 여러번 읽었다.
비판적 인용? 아니었다.
문화적 분석 맥락으로 인용? 아니었다.
나무위키 기여자를 분석하려는 맥락으로 인용? 아니었다.
정말로 정신의학 근거로서 인용한 것이었다. 나무위키 기여자가 조작한 내용을 가지고 "구구절절한 묘사"라고 쓰며 느낌표 "(!)"까지 달면서 깨달았다고 쓰면서 다른 부모들고보고 참고까지 하란다.
DSM5를 발간한 APA가 공식적인 DSM5 가이드 서적까지 출간했는데 그거 냅두고 나무위키를 의학근거로 인용한 건 너무하잖아
2. DSM5를 발간한 APA의 공식적인 DSM-5 가이드 서적
https://www.psychiatry.org/patients-families/understanding-mental-disorders
APA는 공식적인 정신의학 진단으로 인정받는 DSM-5를 출간했다. 하지만 DSM-5는 정신의학분야의 비전문가들이 읽기엔 내용이 어렵다. 그래서 정신의학분야 비전문가들이 읽을 수 있는 공식적인 가이드 서적도 같이 출간하고 있다.
그렇다면 공식적인 DSM-5 가이드서적엔 뭐라고 쓰여있는지 읽어보자
"DSM-5에서 새로 생긴 진단인 사회적(실용적) 의사소통장애는 언어적·비언어적 의사소통의 사회적인 사용에서 문제가 생기는 것을 말한다.…사회적 의사소통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마치 자폐스펙트럼장애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이 장애에서는 고정된 관심이나 반복적인 행동이 나타나지 않는다. 이전에 아스퍼거장애나 달리 분류 분류되지 않는 전반적 발달장애(PDD-NOS)와 같이 사회적 의사소통에 주된 문제가 나타났던 진단들이 지금은 이 사회적 의사소통장애에 더 잘 들어맞을 수 있다. 자폐스펙트럼장애나 다른 의사소통장애, 특정학습장애의 가족력이 있을 때 이 장애가 발생할 위험이 증가한다."
Understanding mental disorders : your guide to DSM-5(The American Psychiatric Association 저 ; 박용천, 오대영 공역, 『DSM-5 정신장애 쉽게 이해하기 』, 서울 : 학지사, 2017, 49쪽)
공식적인 가이드서적을 통해 알겠지만 "사회적·감정적인 상호 관계가 완전히 불가능한지, 부분적으로만 어려움이 있는지에 따라 진단이 갈라진다"라는 기준따위는 없다.
1)의사소통 장애의 수준만으로는 DSM-5 자폐 스펙트럼 장애와 DSM-5 사회적(실용적) 의사소통장애를 감별할 수 없다.
2)둘의 감별요소는 오직 고정된 관심이나 반복적인 행동뿐이다. (자폐증은 사회적 의사소통에만 문제가 있는 장애가 아니라고.)
3) DSM-5 사회적(실용적) 의사소통장애는 DSM-4 아스퍼가 장애의 일부를 포함한다. → DSM-4 아스퍼거 장애의 일부는 DSM-5 자폐 스펙트럼 장애가 아니다.
3. DSM-4 아스퍼거 자체는 DSM-5 자폐 스펙트럼이 아니다
특히 아스퍼거 장애와 DSM-5의 관계가 핵심인데, 사람들의 착각과는 다르게 DSM-4의 아스퍼거 자체는 자폐 스펙트럼이 아니다.
DSM-4의 아스퍼거 장애의 일부는 자폐 스펙트럼이지만, 다른 일부는 grandfather clause다.
grandfather clause란 "누군가가 새로운 법이나 공식적인 규칙에 따라 금지라고 규정된 일을 계속하거나 가질 수 있도록 허용하는 새로운 법이나 규칙의 일부"
"a part of a new law or rule that allows someone to continue to do or to have something that a new law or rule makes illegal:"
https://dictionary.cambridge.org/dictionary/english/grandfather-clause
grandfather clausea part of a new law or rule that allows someone to continue to do or to have…dictionary.cambridge.org을 뜻한다.
새롭게 재정된 공식적인 규칙에서 원칙적으로는 금지되지만, 그 새로운 금지 규정에서 면제시켜주는 것을 가르킨다.
https://nap.nationalacademies.org/catalog/21780/mental-disorders-and-disabilities-among-low-income-children
미국 사회보장국Social Security Administration(즉 미국 정부)는 정신 장애(Mental Disorders)및 장애(Disability)가 있는 저소득층 아동에 대한 생활보조금(SSI) 정책을 운영하기 위해 미국의 국립과학원(1863년 링컨 대통령이 서명한 의회법에 따라 설립된 민간기관)에게 그에 대한 보고서를 요청했다. 정부의 요청에 따라 미국의 국립과학원은 COMMITTEE TO EVALUATE THE SUPPLEMENTAL SECURITY INCOME DISABILITY PROGRAM FOR CHILDREN WITH MENTAL DISORDERS라는 위원회를 조직하고 보고서를 완성한다. 이 보고서에는 DSM-5 자폐 스펙트럼 장애 규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서술한다.
"ASD는 1980년 정신 장애 진단 및 통계 메뉴얼의 제3판인 DSM-3까지는 공식적으로 인정되지 않았다. (APA, 1980; Kanner, 1943) 2013년에 도입된 현재 버전의 DSM인 DSM-5는 "자폐 스펙트럼 장애"라는 용어를 사용한 첫번째 DSM 판본이다. 이 판본은 "자폐 장애" 또는 "아스퍼거 증후군"과 같은 하위 유형을 구분하지 않으며 ASD에 대해 DSM5에서 지정한 진단 기준은 이전에 사용된 기준보다 다소 좁다.…DSM-5는 하위 범주를 제거하고 ASD 진단에 대한 전반적인 접근 방식을 제공하여 큰 변화를 도입했다(Volkmar et al., 2014a). 개인이 서비스를 잃을 것에 대한 우려로 인해 DSM-5에서 "grandfather clause"이 추가되어 이전에 DSM-4로 진단된 사례에 대한 지속적인 진단 할당이 허용되었다."
"The diagnosis of ASD is typically made during childhood, based on comprehensive behavioral evaluations by specialists in child psychiatry or psychology or by those in behavioral and developmental pediatrics. ASD was not officially recognized until DSM-III, the third edition of the Diagnostic and Statistical Manual of Mental Disorders, in 1980 (APA, 1980; Kanner, 1943). The current version of the DSM introduced in 2013, DSM-5, is the first edition of the DSM to use the term “autism spectrum disorder.” This version does not distinguish subtypes such as “autistic disorder” or “Asperger syndrome,” and the diagnostic criteria specified in the DSM-5 for ASD are somewhat narrower than used previously.…DSM-5 introduced major change by eliminating subcategories and providing an overall approach to the diagnosis of ASD (Volkmar et al., 2014a). Concerns about individuals losing services prompted the addition of a “grandfather clause” in DSM-5 granting continued diagnostic assignment to cases previously diagnosed under DSM-IV."
"Clinical Characteristics of Autism Spectrum Disorder" Mental disorders and disabilities among low-income children. National Academies Press, 2015. https://www.ncbi.nlm.nih.gov/books/NBK332891/
결국 이런 말이다. DSM-4 아스퍼거의 일부는 자폐 스펙트럼에 해당한다. 하지만 DSM-4 아스퍼거의 다른 일부는 자폐 스펙트럼에 해당하지 않는다. 이러한 이유로 개인이 서비스를 잃을 것이라 우려가생겨서 "grandfather clause"가 추가됐다. 이로 인해 DSM-5 자폐 스펙트럼 장애에 해당하진 않더라도, 자폐와 관련된 DSM-4 기준으로 진단받았으면 DSM-5로 진단을 할당하는 것을 허용시켰다는 뜻이다.
당연하지만 "grandfather clause"은 공식 규정에 제외된 것을 할당해준 것이지, 공식 규정 자체에 포함된다는 의미는 아니다. 그리고 이 사실은 한국에서 아스퍼거 증후군 당사자 일부의 자폐 등록 할당을 거부할만한 정당한 근거가 된다. 그런 이유로 일부 아스퍼거들이 한국에서 자폐 스펙트럼 장애와 사회적(실용적) 의사소통장애에 대한 왜곡된 정보를 퍼트린다. DSM-5의 사회적(실용적) 의사소통장애 규정의 존재 자체가 일부 아스퍼거의 자폐 등록을 거부할만한 근거라서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다.
나무위키를 통해 선동하는 나무위키 기여자도 문제지만, 공식적인 정신의학 가이드를 무시하고 나무위키 문서를 참고하라고 직설적으로 주장하는 류마티스내과분야 의학 교수가 더 문제가 아닐 수가 없다.
나무위키'만' 보고 뭐라고 하는거면 문제가 될 수 있지만, '마침내(!)' 라는 표현을 보면 다른 자료를 안본건 아니고 걍 피상적으로 이해하던게 좀 친숙한 표현을 통해 가슴에 와닿는 이해를 했다는 말일수도 있지.
나도 양자역학이 mwi로 이어지는 과정을 교과서 보고는 이해 못하던걸 유튜브 보고 아 이런거구나 느낀적 있어서
참고하라고 소개하는 유일한 자료가 '나무위키'다. 내가 앞뒤 문장까지 여러번 반복해서 봤다. 내가 오독한 게 아닐까 내 자신에게 의심이 들었다. 그런데 나무위키 자료를 참고하라고 서술했더라.
양자역학을 이해하게 해줬다는 유튜브가 혹시 전문가가 강의하는 유튜브 아님? 만약 그걸 말하는거라면 당연히 나무위키보단 신뢰성 있음
뭐 그 나무위키의 설명에 얼마나 의존하는지는 책을 안읽은 내가 왈가왈부할 일은 아니겠지. 당연히 프로필 공개하고 하는 유튜브가 나무위키보단 신뢰도 있지만 내 말은 깨닫음을 완성하는 자료가 전문성 높은(교과서) 자료보단 친숙하게 설명하는(유튜브) 자료일 경우도 있고, 전문가가 대중에게 설명할때 그걸 보라고 추천하는게 이상한건 아니라고 생각한단 거
근데 이건 그냥 일반론적인 이야기고 니가 책을 보다가 심하다 느꼈으면 내가 왈가왈부할건 아니긴 해. 책을 읽다보면 완전히 말로 풀어내진 못해도 저자의 내공이 약하다고 느껴질 때가 꽤 많지
예스24에선 같은 추천수1위가 별점1짜리 리뷰임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2187808
나무위키를 인용으로 ㅋㅋㅋㅋ 어질어질하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책 목차를 보면 20대 여성 자살보고 "90년대생 여성 학살 사건 "이라고 나오던데
https://www.changbi.com/BookDetail?bookid=4263
언론에서 나온 책 리뷰가 있는데 "2015년 이후 남성 자살자가 19.7% 증가한 데 비해 여성 자살자는 64.5% 증가했다. 젠더 미디어 ‘슬랩’은 ‘조용한 학살이 시작됐다’라는 영상을 통해 90년대생 여성들이 목숨을 끊고 있는 현상을 조망하기도 했다. "
https://biz.chosun.com/topics/kjs_interstellar/2023/11/11/DZRI2EQC65BDRFJZXU7BJ77DHQ/
한국의 90년대 여성 학살론 주장하는거보면 그냥 에세이는 아닌 듯
의사가 쌩판 문외한이구나
자폐아를 키우는 부모로서의 경험을 담은, 게다가 정신의학전공자도 아니고 쌩판 문외한인 사람이 쓴 에세이에 나온 "작은 오류"사례: 홍역, 볼거리, 풍진 백신에 대한 음모론 퍼트려서 다른 부모들이 홍역, 볼거리, 풍진 백신 공포줌
221.144//자폐아를 키우는 일부 부모가 자폐아 부모란 지위 이용해서 전문가들 견해 묵살하고 홍역, 볼거리, 풍진 백신 음모론 퍼트려서 다른 부모들이 백신에 공포감을 느끼게해서 무고한 아이들이 질병에 그대로 노출됨. 이게 일부 자폐아 부모의 '작은 오류'의 대표적인 예란다. 자폐아 부모란 지위면 홍역, 볼거리, 풍진에 대한 허위정보 퍼트려됨? 설명좀
2003년 영국 TV에 실화에 근거한 드라마에선 자폐아 어머니를 모델로 한 주연급 캐릭터가 "저는 엄마의 마음으로 그 사실을 분명히 알아요!" "엿먹어!"란 대사를 치면서 홍역, 볼거리, 풍진에 대한 허위정보 퍼트림(자폐의 거의 모든 역사, 40장 백신 공포) 자폐아 부모란 지위때문에 반론을 못해서 백신 음모론을 강화했단 말이지.
221.144는 자폐아 부모란 지위가 악용된 대표적인 사례인 홍역, 볼거리, 풍진 사례에 대해 설명해라. 자폐아 부모란 지위 때문에 백신 음모론 강화되서 실제로 다른 아동들이 피해봄.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2187808
예스24 리뷰 추천수1위가 같은 양극성 장애 지인이 별점 1점주고 혹평한거구만. 이 사람도 "이 책에 당신과 당신 아이얘기는 100쪽도 안된다"고 지적함. 책에서 에세이 부분은 절반조차 안 된단다
일부 자폐아 부모가 자폐아 부모란 지위를 통해서 홍역, 볼거리, 풍진에 대한 허위정보 퍼트려서 피해입힌 건에 대해서는 결국 반론 못하네. 이거 너무 악명 높아서 자폐증 문외한들도 다 아는 사건임. 의학에 문외한인 일부 자폐아 부모들이 '자폐아 부모'라는 입장을 악용해서 의학에 어마어마한 피해를 입혔음.
책 읽은 다른 부모들이 자기 자식의 정싱질환을 오해할 수도 있는 심각한 문제인데 이게 사소한거임? 특히 저자는 의사라서 일반부모들 입장에선 신뢰도까지 있음
자기 자식 정신질환을 나무위키 보고 아예 착각할 수도 있는 심각한 문제인데 이게 왜 사소함? 의사라 직함달고 쓰면 일반부모입장에선 당연히 신뢰도가 상승하는구만
예스24에서도 딴 얘기한단 이유로 욕하고 있는데 "매 챕터마다 지겹게 언급되는 커리어에만 성공한 유명인들의 정신질환 사례를 소개하고. 정작 자신과 딸 이야기는 거의 있는듯 없는듯 한껏 물타기해놓고." 이게 최다추천글임
저자가 의사란 직함만으로도 신뢰도가 상승하고 부모들이 책 읽고 진심으로 믿어서 자식의 정신질활을 오해할 가능성은 충분한데 이게 왜 사소한거냐? 저자부터 나무위키에 속았는데 다른 부모들도 의사 말 못 믿겠냐?
221.144 / 아무리 에세이라도 저자가 지닌 전문가적 지위를 생각하면 전혀 사소한 문제가 라니라고 봄. 학술 서적이 아니라도 말이지. - dc App
A에 대해 반박하면 B얘길 가져오고 C얘길 가져오고 D애길 가져오고 우기는데 정작 본문은 정면으로 반박하고 네가 반박 못 하고 있는데? 90년대 여성 자살 운운하는걸 보면 그쪽성향인가 본데 그쪽 성향은 인신공격 외에는 근거 하나 제시 못 하냐?
221.144//의사=나무위키 인용해도 비판 하면 안 되는 문외한이라는 건 무슨 드립이냐 심지어 덧글에 의하면 개인경험담은 비중이 3분1도 정도라는데 계속 개인경험 책이라 우기는 이유는 뭐임?
221.144/책 읽어보긴 했음? 자기 경험담 비중 얼마없고 정신의학 대중서임. 각주만 봐도 정신의학 대중서란 걸 알 수 있을텐데 옹호할꺼면 책이나 읽고 쓰던가
아스퍼거에게 걸린 죄...! 달게 받아라
좆무위키 폐쇄마렵노
이론서가 아니라 대중서고....저 책 독자는 주로 자폐아동 부모나 자녀의 자폐를 의심하는 부모가 될텐데 접근하기 쉬운 사이트를 참고자료로 적는 정도야....경험많은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은 특정 정신장애를 판별하는데 어려움이 있을수 있음. 그것이 무엇인지를 감을 잡아야 함(예를들어 다운증후군 환자를 처음 볼때 아 무언가 나랑은 다르구나 하는 감각을 느끼는것처럼). 경도의 자폐인 당사자나 주변인들이 느낀 특징을 실생활 언어로 적은것이 나무위키같은것이고 도움이 될거라고 봄.
나무위키가 어떻게 도움이 되노? 유튜브에도 병원에서 근무하는 전문가들 방송이 쉽게 나오는데
요즘 PC에서 유행하는 여론임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601353
나무위키는 이상하게 아스퍼거 문서 기여분이 많은 걸로 유명한데 아스퍼거들이 좆무에서 온갖 뇌피셜 갈겼을 가능성이 크니깐 절대 믿어선 안 됨
특히 요즘 PC에선 자폐 자기결정권이 유행하고 있고 오히려 의학적 진단을 반대하는 운동이 일어나고 있음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601353
의사가 자폐같은 정신질환을 나무위키로 공부하는데 이게 문제가 아니란 새끼들은 돌아버린거냐
아니 어떻게 서울대의대 나와서 교수끼지 한 양반이 아무리 개인서적이라고 해도 나무위키를 인용하냐.. 이해가 안 가네 상식 선에서 - dc App
dsm 자체도 계속 바뀌는 마당에 뭔 성경처럼 읽고 와서 성전을 치르고 있네
책도 경악스럽고 그게 문제가 없다는 댓글도 경악스럽다 사기꾼의 나라다운 기질이라 해야되나 신뢰성을 개좆으로 보는...
그들딴엔 무조건 공감하라는거지
의사가 의학을 나무위키로 인용하는데도 당당하게 정당화시키고 지적한 쪽에게 인신공격하는 덧글을 보면...
의사가 나무위키를 인용했지만 아무튼 공감하라고!!!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 ㅋㅋ
차라리 영문위키면 몰라 ㅋㅋ
꺼라위키가 또..
탈세위키가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