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인생의 역사: 신형철 시화 빌려읽고 있는데갓난애 있는 중년아재라서 그런지여성적 모성적 돌봄 치유 이런 시가 대부분이네좀 마야콥스키나 보들레르, 이육사처럼 젊은 패기넘치고 도전적이고 남성적인 시는 없으려나추천좀
몰락의 에티카에서 그런 것도 꽤 다뤘던 것 같은데 갠적으로 뒤로 갈수록 다루는 대상들이 슴슴해지는 것 같음
기억에 강의도 섬세한 편이긴 했어
메갈트렌드 따라가는거지 먹고살아야하지 않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