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에 대한 책 2권은 그렉 이건이 신작 <대여 금고> 속 인터뷰에서 ㅊㅊ한 책들.
뇌과학자들이든 AI 연구자들이든 최근의 주요 관심사는
AI가 독자적 의식과 자아를 가질 수 있을까? -> 근데 시발 인간의 의식이라는 건 대체 뭐지?? 가 된 듯.
로마서 주석은 꽤 정통적이고 엘리트스러운 가톨릭 사제 코스를 밟은 후(남미 해방신학의 거두 아래서
사사받았다고 함..) 지금은 재야 성서학자이자 영어 학원 강사가 된 김근수 씨의 책.
특별한 부분은 없지만 그냥 이 작가의 성서를 바라보는 결이 나와 꽤 맞았음.
최근이라기 보다는 그 질문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전문가의 범위가 넓어지누거 아닌가?
ㅇㅇ 걍 문송한 학자들의 창의적인 추론놀이 보는 게 다였던 과거와는 달리 최근 연구들은 과학적이고 실증적인 차원에서도 다뤄지는 듯 - dc App
솔직히 그래서 다행이라고 생각함...
추론 놀이나 고문헌에서 희한한 가설 끄집어내는 과정 지켜보는 게 얼마나 재밌는데.. <의식의 기원> 읽어보싈? - dc App
재미 없다는 건 아니었음 ㅋㅋㅋ 오히려 의식이 어떻게 의식을 생각하느냐- 이 과정을 지켜봄으로서 의식에 대해 깨달을 수 있는 경우도 있고 대신 너무 그런 것만 범람하는 건 안 좋은 거 같아서 한 이야기임 책 ㅊㅊ ㄱㅅ
요거 읽어보셈
https://nanomat.tistory.com/m/957
로마서주석, 저거 관심가네. 일단 리스트에 넣어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