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 6월경에 있었던, 한 파리 출판사가 주최했던 소소한 대회였다...

그래서 대부분의 시인들은 시간을 현학적이고 은유적으로 표현하려 똥빠지게 지랄하는 시들을 제출했다























하지만 사뮈엘 베케트는 좆까고 데카르트의 시간, 즉 그 일생을 다루는 말장난 시를 제출했으며 그걸로 상을 탔다

그 시의 제목이 바로 호로스코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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