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기존의 해석에서 자기가 마음에 드는

내용 뽑아다 쓰는 거 아님?

독자적인 해석하는 한국인 한명도 없더라.

일단은 스스로 읽어보고 해석을 해보고

남의 해석을 보고 싶으면

역대 유명인들이 해석한 것을 모은 도덕경을 읽어.

그게 제일 낫다.

손자병법도 장자도 이 방법이 제일 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