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에서 이 장면 보고, 완전... 웃다가 뒤로 넘어질 뻔!!!!! ㅋㅋㅋ
나도 그랬거든, ㅋㅋㅋ
물론 장편 소설들이야, 읽으면 또 새롭고 새롭지만,
짧은 책 중에서 교과서 빼고 읽을 수록 새로웠던 책 있나?
뱀발 ; 저번에 이 그림 올렸던 글 갑자기 삭제 되었었음 --;;;
만화에서 이 장면 보고, 완전... 웃다가 뒤로 넘어질 뻔!!!!! ㅋㅋㅋ
나도 그랬거든, ㅋㅋㅋ
물론 장편 소설들이야, 읽으면 또 새롭고 새롭지만,
짧은 책 중에서 교과서 빼고 읽을 수록 새로웠던 책 있나?
뱀발 ; 저번에 이 그림 올렸던 글 갑자기 삭제 되었었음 --;;;
나이나 환경 등이 바뀔 때마다 관점이 조금씩 바뀌기는 하는데, 몇 년만에 읽거나 그래야 좀 다른 부분도 보이고 하는 듯. 일관된 논리적 주장만 적혀있는 비문학 보다는 다채로운 인물이 등장하는 문학이 특히 그럼.
보통 그렇쥬? 그런 것 같어. 근데, 밥벌이 하느라 계속 보는 전공책도, 나이 들어서 보니까, 예전에 학생 때 읽던 거랑 느낌이 완전 다름. 학생 때나 졸업 바로 하고 나서는, 책 내용을 줄줄 외울 수도 있었지만, 이해도는 떨어졌던 것 같은데, 지금은 내용은 잘 기억 안나는데, 오히려 핵심은 더 잘 짚는 것 같기도 함.
정신현상학. 읽을 때마다 새로움. 물론 기억이 안 나서 그런 걸 수도 있다고 생각함. 어디를 펴도 낯설어.
그런 건 교과서 보다 훨 어렵지. ㅋㅋㅋ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