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신을 만들어냈다 or 신화의 모티브를 사용했도르 말고
형이상학적 존재를 긍정, 상정함으로써 벌어지는 정신 현상? 심리 효과?
이런 거 설명한 책 있음?
그니까 생각과 목적에 따라 인식과 행동이 달라진다 류의 내용을
좀 더 형이상학적, 종교나 신화 영역에서 다루는 책을 찾고 있는데
모라 찾아야할지 모르겠음
어떤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신을 만들어냈다 or 신화의 모티브를 사용했도르 말고
형이상학적 존재를 긍정, 상정함으로써 벌어지는 정신 현상? 심리 효과?
이런 거 설명한 책 있음?
그니까 생각과 목적에 따라 인식과 행동이 달라진다 류의 내용을
좀 더 형이상학적, 종교나 신화 영역에서 다루는 책을 찾고 있는데
모라 찾아야할지 모르겠음
조지프 캠벨이나 칼 융이 신화학적인 내용이긴한데 여기에 적합한지는 잘 모르겠네
인간과 상징 융 파트에서 원주민 신화 예시 들면서 우주 속에서 자신의 위치를 재정의하고~ 뭐 그런 얘기를 했던 거 같음
쓰읍 융은 생각이 너무 복잡하고 그래서 읽기가 쉽지 않은데..
내가 찾는 건 몬가.. 이데아라는 개념의 정신적 실용성? 머 이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