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신을 만들어냈다 or 신화의 모티브를 사용했도르 말고


형이상학적 존재를 긍정, 상정함으로써 벌어지는 정신 현상? 심리 효과?


이런 거 설명한 책 있음?



그니까 생각과 목적에 따라 인식과 행동이 달라진다 류의 내용을 


좀 더 형이상학적, 종교나 신화 영역에서 다루는 책을 찾고 있는데


모라 찾아야할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