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어린아이의 상상력같은

그로테스크 다크 판타지.




동심에 대한 생각을 되짚어보게 만들어 즐거웠습니다.

작품으로서 완성도 높느냐하면 엥간해선 그렇게 높은 점수를 받지 못할 거 같긴 하지만

그런 완성도를 따지기 이전에 친구한테 재밌는 얘기를 전달하도 싶었던 어린아이 시절을 떠올려보게 만드는 작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