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따들 대리만족 시켜주는 욕망만이 가득찬 포르노 시장
같은 틀에 포장물만 바꿔놓은 공장제 양산형소설
자칭 작가라는 작자들의 목적은 오로지 돈
글에 철학이나 주제의식도 없이 베껴쓰던 자극적이던 오로지 독자만 끌어들이면 된다는 천박함
이게 내가 생각하는 웹소설이고 자칭 작가라는 놈을이 똥싸놓은 쓰레기폐기물이라 생각함
내가 선민의식을 가질만한 수준의 사람은 아닌데 도대체 이 개쓰레기폐기물을 보고서 드는 생래적 거부감을
남들에게 한마디로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