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따들 대리만족 시켜주는 욕망만이 가득찬 포르노 시장
같은 틀에 포장물만 바꿔놓은 공장제 양산형소설
자칭 작가라는 작자들의 목적은 오로지 돈
글에 철학이나 주제의식도 없이 베껴쓰던 자극적이던 오로지 독자만 끌어들이면 된다는 천박함
이게 내가 생각하는 웹소설이고 자칭 작가라는 놈을이 똥싸놓은 쓰레기폐기물이라 생각함
내가 선민의식을 가질만한 수준의 사람은 아닌데 도대체 이 개쓰레기폐기물을 보고서 드는 생래적 거부감을
남들에게 한마디로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모르겠음
같은 틀에 포장물만 바꿔놓은 공장제 양산형소설
자칭 작가라는 작자들의 목적은 오로지 돈
글에 철학이나 주제의식도 없이 베껴쓰던 자극적이던 오로지 독자만 끌어들이면 된다는 천박함
이게 내가 생각하는 웹소설이고 자칭 작가라는 놈을이 똥싸놓은 쓰레기폐기물이라 생각함
내가 선민의식을 가질만한 수준의 사람은 아닌데 도대체 이 개쓰레기폐기물을 보고서 드는 생래적 거부감을
남들에게 한마디로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모르겠음
그게 전형적인 키치지.
걍 좆같다고 퉁치면 되죠 뭐
선민의식 맞음.
그러면 님이 신랄하게 비판하는 책 기깔나게 써서 내면 됨
신비의 제왕 아십니까. 정말 갓소설입니다
돈이 목적인데 해리포터 보다 돈못버는 범부들
니가 쓰레기를 읽어서 그래요 그런식으로 따지면 해리포터는? 추리소설은? 단순 판타지 소설은? - dc App
내가 웬만하면 댓글 안 달려고 하는데 도대체 니가 좆같은걸 읽었다는 논리를 펴는 애들은 그 판의 기본적인 경향 조차도 읽지 못하는 지진아들인가? 대부분이 회빙환으로 통하는 작가편의주의적이고 독자딸딸이치기 좋은 주제로 쓰여지는게 어떤 공식처럼 존재하는 웹소설이란 장르를 비판하려면 원자 단위로 쪼개고 쪼개서 그중에서 특출난 뭔가를 추출해내 그걸기준삼아야함?
잔뜩 일반화란 일반화는 전부 시켜놔서 웹소설 자체를 쓰레기마냥 표현해놓고는 원자단위로 쪼개야하냐 이지랄 ㅋㅋ 작품성있는 작품들 꽤많은데 쓰레기만 골라서 읽었는지 니 시선이 거기까지인지 - dc App
왜 웹소설이나 쳐읽는 병신지진아새끼들은 웹소설의 수준이 존나 질낮다는 명확한 사실을 인정 못하는걸까? 가독상 위해 문장 좆같이 압축한답시고 묘사도 없고 유행 따른답시고 지 소설만의 네러티브도 없고 사이다지랄하면서 고난과 성장 하나없이 쿨찐정서만 가득한 좆같은 폐기물을 보면서 말이야
웹소설 쓰레기 아니야!
그냥 소비층이 다른거임. 그냥 깊은 생각 안하고 즐기고 싶은 사람들 입맛 맞춰서 쓴게 그런 가벼운 웹소고 영화고 드라마지 뭐. 지식이나 문학적 가치를 얻고 싶으면 비문학이나 순문 읽으면 되는거고 작품성 있는 영화 드라마 보는거지
누갤 같은데 가서 보면 스노비즘이 뭔지 제대로 볼수 있다
거긴 이제 스노비즘도 제대로 못함
몇년 전엔 인생업적이 예술영화 몇편 본거인 애들 많았는데
ㄴ 2019년부터 나락감 거긴
웹소는 좆본 이세계물같이 독자 작가 모두가 패배하는 하수구로 흘러가는 중이야요. 그래도 플랫폼은 돈 버니 좋고 여전히 잘 팔리는 작가들은 쉽게 돈 벌어 좋겠져
신경 끄셈
모든 분야가 다 그럿타. 나도 명작 웹소 궁금한데 엉덩이 긁으며 기다리면 누가 대작 하나 추천해주겠지 - dc App
21세기반로환동전보실래요정말재밋슴니다
막 와! 우주명작! 까지는 아니고 깔끔하고 서사 좋고 설정도 흥미로움
오 찾아봐야지 감사합니다 - dc App
그걸로 먹고 사는 건데 깔 이유가 어딨냐
하지만 한국에서 패러다임을 바꿀 명작은 결국 문단이 아닌 웹소에서 나올 거임. 아직은 멀었지만 두고봐라 장담한다. 왜냐고? 인간의 욕망을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는 쪽은 지금 웹소설이거든
욕망에 충실한 거랑 욕망을 정면 바라보는 건 다른 거 아닌가요
욕망 앞에 대가리 파악 숙이고 발가락 핥고 있는 거 아님?
개나 돼지 혹은 닭 그밖의 모든 짐승들도 욕망에는 인간보다 더 충실하지만 그걸 응시하는 건 아니죠 글쓴이가 웹소설에 부정적인 것도 이지적이고 인지적인 측면에서 기대할 게 전혀 없다는 의미에서 그랬다고 봐요
현 시점의 웹소설 업계만을 생각하면 내 말이 이해가 안 됨. 지금이야 당연히 작가건 독자건 죄다 좆쓰레기지. 하지만 한국이라는 나라가 신기한 게 언제나 누가 봐도 망할 때가 되면 그때서야 절묘하게 활로를 찾음. 문학도 지금 딱 그러한 상황이고, 손주은 말 맹키로 '한 명의 천재'가 딱 나와줘야만 하는 상황임. 그리고 그런 천재는 웹소설로 가게 되어있음
천재는 왜곡된 그럴싸한 천국에 가느니 진실된 불구덩이 지옥에 스스로 들어가는 자이다
종종 자신의 태생을 거스르는 사람들이 있긴 하지요 하지만 그럴려면 발자크처럼 확실한 동기를 가지고 방향 자체를 바꿔야 해요 그리고 그런 전환이 가능한 소양이나 교양도 충분해야 하고요 당신의 천재는 지옥의 불구덩이에서 들어갔나 다시 기어나와야 한다고요
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진짜 재능있는 놈이면 지금 순수문학판에는 안 겨들어간다는 소리임
차라리 똥쓰레기 웹소를 쳐간다고
순문학 하는 사람들도 손가락만 빨아먹고 살 수 없으니까 그거라도 쓰는 거고 웹소설도 다르지 않아요 더 천박하고 더 노골적이니까 적어도 위선은 없고 더 솔직하다 이런 생각이신가본데 똥에다 카레를 입혀 먹냐 그냥 똥으로만 먹냐의 차이일 뿐인 것 같아요
팩트)그런 천재는 요즘은 애초에 글을 쓰러 안간다
나도 웹소설 읽지만 뇌빼고 본다고 생각해야지 거기서 뭘얻어가더라도 깊이있진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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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붕이들부터가 겉절이 멸시하면서 왜 저러는지 모르겠네
문단이 잘 돌아가고 있으면 내가 말을 안 하지. 고사 직전인데 이런 판을 찐재능있는 놈이 제 발로 오겠나
찐재능은 문단 안 가고 딴 데 갈 꺼라는덴 동의핮니노
사실 찐재능은 지금 독갤 관음 중임 ㄷㄷㄷ
ㄴ 그거 완전 보닌쨩
노벨피아 말하는 거면 인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