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초딩때(2000년대 중후반~2010년대 초반)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 읽은 책을 찾고싶은데, 아무리 검색해도 기억나는게 적어서 그런지 잘 안 나와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올려봐....
내용이 너무 충격적이였어서 어떤 책이었는지 궁금해
표지는 하얀색에 그림이 듬성듬성 그려져있었던 것 같고, 한 권이 아니라 2-3권 정도 같은 세계관이 이어져있었던 것 같아
정확하진 않지만 당시 기준 도서관에 새롭게 들어온 책이였어서 그때쯤 막 나온 책 아니였을까 생각해
전반적인 내용은 디스토피아나 유토피아 느낌이었는데 기술발전이 아니라 원시시대마냥 사람들이 다 옷도 안 입고 다니고 전통적인 가족의 개념(부모님,자식 이런거)이 없는 사회에 대한 내용이였어 그래서 사회적 관계나 자녀 출산 이런걸 그냥 자기 마음대로 함,,, 그래서 사람들이 성도 없고 그냥 이름만 있었던거같고 주인공이 그런 사회에 적응하게 되는 내용이었던 것 같아 캐릭터 이름들이 우리나라 사람 이름은 아니었고 그래서인지 외국꺼 번역된거라고 기억하고있어
확실히 초딩이 읽을 내용은 아니였던거같은데 왜 도서관에 들어와있었던걸까... 너무 궁금하다ㅋㅋㅋ
내용이 너무 충격적이였어서 어떤 책이었는지 궁금해
표지는 하얀색에 그림이 듬성듬성 그려져있었던 것 같고, 한 권이 아니라 2-3권 정도 같은 세계관이 이어져있었던 것 같아
정확하진 않지만 당시 기준 도서관에 새롭게 들어온 책이였어서 그때쯤 막 나온 책 아니였을까 생각해
전반적인 내용은 디스토피아나 유토피아 느낌이었는데 기술발전이 아니라 원시시대마냥 사람들이 다 옷도 안 입고 다니고 전통적인 가족의 개념(부모님,자식 이런거)이 없는 사회에 대한 내용이였어 그래서 사회적 관계나 자녀 출산 이런걸 그냥 자기 마음대로 함,,, 그래서 사람들이 성도 없고 그냥 이름만 있었던거같고 주인공이 그런 사회에 적응하게 되는 내용이었던 것 같아 캐릭터 이름들이 우리나라 사람 이름은 아니었고 그래서인지 외국꺼 번역된거라고 기억하고있어
확실히 초딩이 읽을 내용은 아니였던거같은데 왜 도서관에 들어와있었던걸까... 너무 궁금하다ㅋㅋㅋ
라는 류의 소설 추천 좀
멋진 신세계 아님? - dc App
뭔가 베르나르베르베르 소설일수도 있을거같은데...시리즈물에 원시시대라..
Brave New World, Aldous Huxley
이건 기술독재니까 아닌가보다
글쓴이인데 멋진 신세계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