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의 대상 a
주이상스
상상계 상징계 실재계
드라이브
대타자
환상의 횡단
거세된 주체
등등
라캉이 전개하는 이 개념들이
인간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니까
누군가한텐 말장난이거나 농담이겠지만
인간 정신이 뇌과학에 의해 샅샅히 비밀이 밝혀지고
자아를 수학 공식으로 풀수있다 생각하는 분들은
읽지마셈
그분들한테 이 세계와 과학과 본인은 결점없이 완벽하니
더 무언 탐구가 필요하겠으
주이상스
상상계 상징계 실재계
드라이브
대타자
환상의 횡단
거세된 주체
등등
라캉이 전개하는 이 개념들이
인간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니까
누군가한텐 말장난이거나 농담이겠지만
인간 정신이 뇌과학에 의해 샅샅히 비밀이 밝혀지고
자아를 수학 공식으로 풀수있다 생각하는 분들은
읽지마셈
그분들한테 이 세계와 과학과 본인은 결점없이 완벽하니
더 무언 탐구가 필요하겠으
옳은 말임. 비록 작위적으로 보일 수 있는 범주화라 하더라도 그러한 밑바탕을 통해 논의를 진전시켜나가면서 세상에 대한 이해나 도달해야할 가치에 대해서 사람들이 토론할 수 있는 밑바탕을 만들 수 있다면 그것이 나중에 치워버릴 사다리가 되더라도 충분한 의미가 있는거임. 그것이 보다 많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몇몇의 지식인들에게 통찰력을 제공할 수 있다면 더더욱 가치가 빛나는거고. 나도 과학도지만 과학의 발전으로 인문학이 잠식될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