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스무 살 근처에 재밌게 읽었던 책은,
나는 전혜린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이 모든 괴로움을 또다시 였는데, 이미 정말 구시대 책이고, 절판이네.
내용은 우리나라 최초로 여성으로서 독일 유학간 분의 일기 비슷한 수필임.
그때 재밋게 본 소설은
존 업다이크의 토끼 연작인데, 지금은 나오는게 달려가 토끼만 구할수 있네, 안정효씨의 토끼는 부자다도 있었는데 이젠 못구할 듯.
그리고, 예언자를 쓴 칼릴 지브란의 서한집이 좋았어 메리 E 헤스겔에게 쓴거. 보여줄 수 있는 사랑은 아죽 작습니다. 예언자도 좋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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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선생님! - dc App
죄와벌 ㄱ
내가 스무 살 근처에 재밌게 읽었던 책은, 나는 전혜린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이 모든 괴로움을 또다시 였는데, 이미 정말 구시대 책이고, 절판이네. 내용은 우리나라 최초로 여성으로서 독일 유학간 분의 일기 비슷한 수필임. 그때 재밋게 본 소설은 존 업다이크의 토끼 연작인데, 지금은 나오는게 달려가 토끼만 구할수 있네, 안정효씨의 토끼는 부자다도 있었는데 이젠 못구할 듯. 그리고, 예언자를 쓴 칼릴 지브란의 서한집이 좋았어 메리 E 헤스겔에게 쓴거. 보여줄 수 있는 사랑은 아죽 작습니다. 예언자도 좋구.
<논리철학논고> <에크리> <정신현상학> <차이와 반복> <그라마톨로지> <말과 사물> <과정과 실재> ㄱㄱ
햄릿, 젊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