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작가나 책을 읽다보면 유독 독일이 많음.
뭔가 건조하고 딱딱하면서 먹먹한 구석이 있음.
영화도 몇 편 안 봤지만 타인의 삶이나 에덴보면 묘하게 슬프고 웃기고 그럼.
재미없는데 재밌는 그런 거?
무거우면서 건조하고 할튼 표현하기 어려운 뭔가가 있음.
전생이나 조상도 의심하게 됨.
약간 그쪽 피가 섞인 거 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