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작가나 책을 읽다보면 유독 독일이 많음.
뭔가 건조하고 딱딱하면서 먹먹한 구석이 있음.
영화도 몇 편 안 봤지만 타인의 삶이나 에덴보면 묘하게 슬프고 웃기고 그럼.
재미없는데 재밌는 그런 거?
무거우면서 건조하고 할튼 표현하기 어려운 뭔가가 있음.
전생이나 조상도 의심하게 됨.
약간 그쪽 피가 섞인 거 같어.
뭔가 건조하고 딱딱하면서 먹먹한 구석이 있음.
영화도 몇 편 안 봤지만 타인의 삶이나 에덴보면 묘하게 슬프고 웃기고 그럼.
재미없는데 재밌는 그런 거?
무거우면서 건조하고 할튼 표현하기 어려운 뭔가가 있음.
전생이나 조상도 의심하게 됨.
약간 그쪽 피가 섞인 거 같어.
독일문학이 젤 구리던데 - dc App
?
부덴부로크가 사람들 엄청 좋아한다. 근데 독일 작가는 많이 모르는득함.
괴테,실러 제외하고 작가 추천좀 해줄수 있니
하인리히 뵐 ㅊㅊ - dc App
니체,제발트,루이제린저,헤세,등 또 누가 있더라...
파트리크 쥐스킨트도 있었네. 독일 문학이 진리네. 쇼펜하우어도 그렇고 카프카도 독일인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