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랑하는 걸레년 노라에게,(My sweet little whorish Nora,)
이 음탕한 계집, 네가 말한 대로 너의 편지를 읽으며 두 발이나 뺐어(I did as you told me, you dirty little girl, and pulled myself off twice when I read your letter). 당신도 후장으로 따.먹히는 걸 좋아한다니 매우 기뻐. 당신 뒷구멍을 밤새도록 따.먹었던 그 밤이 생각나네. 자기랑 했던 섹스 중 가장 화끈한 떡질이었을 거야… 내가 허리춤을 움직이자마자 너의 부끄러움도 모르는 혀는 당신 입술 사이로 삐져나오며, 내가 힘을 조금 더 주면 당신은 뒷구멍으로 방귀를 쏴대곤 했지. 오, 내 사랑, 굵게 나오는 강풍, 길게 뽀오옹 하며 나오는 놈, 기쁜 듯 여러 번 뽕뽕거리며 나오는 녀석, 그날 밤 당신의 엉덩이는 방귀로 가득 차 있었고 난 그 방귀들이 너의 똥구멍에서 기나긴 솟구침이 될 때까지 너를 따.먹었지. 박을 때마다 방귀를 쏴대는 여인을 따.먹는 건 너무도 아름다운 일이야. 노라, 난 어디를 가던 당신의 방귀를 마음속에서 잊을 수가 없어… 난 그 냄새까지 잘 알 수 있도록 당신이 내 얼굴에 대고 방귀를 마구 쏴줬으면 좋겠어… (중략)
이제 그만 줄일게. 잘 자, 나의 달콤한 방귀쟁이, 나의 음탕한 떡종달새 노라여. 앞으로도 당신에 대한 달콤하고 지저분한 사실들을 얘기해줘.


이상성욕자였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