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적으로 느껴야 재미있는 시나 문학을 왜 하나하나 분석하면서 수업하는지 모르겠음 이건 손으로 들고 맛있게 먹어야 하는 닭다리를 포크하고 나이프로 깨작깨작 먹는 느낌임 물론 시험을 보고 평가를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학생들에게 문학을 서정적으로 느끼고 흥미와 재미를 주는것도 학교의 중요한 역할이 아닐까 싶음 아님 말고
미국에서 유행한 신비평 때문에 그럼 근데 문학에 흥미나 재미 갖게하는것도 좋은데 과연 1교시 50분을 어떻게 흥미랑 재미만 가지고 채울 수 있을지도 의문임 분명 몰폰하고 딴짓하고 낮잠잘걸
하긴 기존 수업에서도 거의 절반은 퍼자는데
애들도 선생도 학부모도 교육청공뭔도 그런 데 관심이 없응께~
폰이 있는데 재미와 흥미를 느낄수 있겠냐고
책에는 폰에서는 느낄 수 없는 감동이 있다
영국이나 프랑스는 문학 수업 어케할지 궁금하긴 하네
사실 어떻게 수업해도 애들 수업 안들어서... - dc App
그나마 저렇게 시험보고 해야 외우기라도 하던데 - dc App
수능이 그렇게 나오니까 그런거 아닐까. 문학은 하나의 예술인데 음악, 미술 같은 예체능 과목들 다 수능에 안나온다고 천대받잖아
쓰레기 교육이라서 그럼
난 사범대인데 한국 사람들은 고등학교에서 문학교육을 받은 적이 없다고 생각함
이게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