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그 우한 코로나 얘기맞음 코로나때문에 우한 봉쇄돼서 저자가 매일매일 일기쓴거임 일단 읽으면서 느낀건 '아니 이게 출판이 어떻게된거지?' 카뮈 페스트가 생각나지만 역시 이건 실화라는 점에서 더 무섭다
김훈 저 틀딱 꼰대가 왠일로 추천을
오 재밌어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