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작보다 뒤에 수록된 수상 후보작들이 더 괜찮을 때가 많다. 왜 이분이 상을 안 타고 저분이 상을 탄 거지?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자주 있다. 심사위원마다 뽑는 기준이 있겠지만 그 기준이나 안목이 아쉬울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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