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농노를 산다는 개념이 엄청 참신했음. 어떻게 보면 고전민담처럼 재밌는 듯한 설정인데 또 어떻게 보면 있을법도 한 얘기기도 하고


2부가 좀 아쉬워서 그렇지 진행만 보면 진짜 재밌음. 도끼가 유배 안당했으면 언럭키 고골로 남았을 수도 있었다던데 그럴법도 하더라. 도끼가 못한게 아니라 고골도 천재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