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수영 또 전공투 또 피아노 또 비틀즈
이런식으로 맨날 보던 것들만 나오니까 질려버림. 처음에 놀숲 봤을때는 미친듯이 재밌어서 세 번이나 읽었는데 하루키의 다른 책들도 읽다보니 다 비슷비슷한거 같아서 좀 그럼. 주인공도 항상 비슷하고(태감새는 신선해서 ㅈㄴ 재밌게 읽음)

그래서 그런데 현대적이지만 하루키와 반대되는 분위기의 일문학 추천 ㄱㄴ?  애상감 느껴지는거 말고 밝고 젊은 느낌 나는거 읽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