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과학발전이 누적적 발전이 아닌, 생각의 전환으로 발전되는 것이 일반화된 상식이어서, 이 책을 읽어도 크게 와 닿지 않더라.


이 책이 과거 당시에는 과학에 대한 시각을 변화시키는 변환점이었을 수 있으나, 지금은 감흥을 일으키지 못하는 책인거 같음.